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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볼만한 공연

기사승인 2017.02.16  22:31:00

고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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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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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동계올림픽 G-1년 페스티벌’ 처용공연
17일 오후 7시 강릉원주대학교 해람문화관에서 열리는 ‘2018평창 동계올림픽 G-1년 페스티벌-울산의 날’행사에 처용설화를 관용과 상생의 관점으로 재해석한 창작연희극 ‘동방의 횃불, 신풍류 처용’이 선보인다.
‘동방의 횃불, 신풍류 처용’은 이강민 씨가 기획하고 강연하 씨가 연출을 맡았다.

울산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창작집단 달, 내드름연희단, 국악연주단 민들레, 포시크루, 김소영민족소리원, 디아트, 놀이패 동해누리, 문화예술스튜디오 노래숲, 마당극단 결 등 공연예술 단체 40여명의 출연진들은 춤, 노래, 음악이 어우러진 화려한 무대를 펼친다. 
기획을 맡은 이강민씨는 “처용은 울산 고유문화원형이다. 울산뿐 아니라 고대한국의 풍류정신을 재발견해 우리의 풍류정신이야말로 상생의 시대를 살아갈 새로운 세계정신임을 무대를 통해 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8평창 동계올림픽 G-1년 페스티벌‘은 ‘당신이 평창입니다’(It's you, PyeongChang)를 슬로건으로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1년 앞둔 지난 2월 9일부터 강릉, 평창, 정선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울주문화예술회관(관장 황지애)은 오는 18일 대한민국 최고의 클래식 스타 비올리스트 리처드용재 오닐 리사이틀을 마련한다.


◆ 울주문화예술회관, 리차드 용재 오닐 리사이틀
울주문화예술회관(관장 황지애)은 오는 18일 대한민국 최고의 클래식 스타 비올리스트 리처드용재 오닐 리사이틀을 마련한다.
이번 공연은 4년 만의 8집 정규앨범 발매 기념 전국투어로,울산에서 처음 그의 새 앨범 수록곡을 직접 감상할수 있는 기회다. 공연에서는 ‘브리티시 비올라'의 정통 매력뿐만 아니라 밸런타인데이에 들려주고싶은 ‘로맨틱비올라’ 프로그램을 만날수 있다. 특히 바이올린 협연을 보여 줄 예정이라 팬들 및 클래식 마니아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피아니스트 스티븐 린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와의 협연도 눈길을 끈다. 전석 4만원, 문의052-229-9500.
   

고은정 기자 kowriter1@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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