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ad27

郡, 저소득층 중고생 교복구입비 지원

기사승인 2017.02.16  22:30:00

조혜정 기자

공유
11면  
default_news_ad1

울산 울주군은 복지사각지대의 저소득층 중고생에게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퇴직공무원인 배윤한 전 민원지적과장과 백운조명, ㈜아트캠에서 기탁한 이웃돕기 성금의 후원연계사업으로, 입학생 자녀를 둔 보호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진행된다.

군은 오는 20일까지 12개 읍·면별 수요조사를 실시한 후 대상자 42명을 선정해 1인당 20만원씩을 지원할 계획이다. 

단, ‘울산광역시 학생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에 의거한 중·고교 입학생 교복비 수혜대상자는 추천에서 제외된다.     

 

조혜정 기자 jhj74@iusm.co.kr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입력.편집 :   2017-02-16 21:44   최소연 기자
ad28
ad26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오늘 많이 본 지면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29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