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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동북아오일허브 사업 조속 추진’ 동남권 공약 내주 발표

기사승인 2017.03.20  22:30:00

백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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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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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캠프 민병욱 미디어특보단장, 부·울·경 국회출입기자 간담서 밝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사진) 대선주자가 울산 현안인 동북아오일허브 사업의 조속한 추진 등 동남권 공약 발표를 이르면 다음 주 중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캠프 민병욱 미디어특보단장은 20일 부산·울산·경남 국회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반대로 국회에 장기 표류하고 있는 동북아오일허브 사업의 근간이 되는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이 3월 임시국회 내 처리 될지 관심이 주목된다. 

민 단장은 “문 후보의 대선 공약은 경제, 안보 등 여러 부분을 총망라하고 있다”며 “동북아오일허브 사업은 울산 뿐만 아니라 동남권 경제회생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 때문에 캠프 내부에서도 심도있게 검토중인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아울러 민 단장은 문 후보 ‘대세론’에 대해 “5년전부터 차질없는 집권 플랜을 세운 것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며 “과감하게 적폐를 청산하고 국민들로 부터 신뢰받는 후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는게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백주희 기자 qorwngml0131@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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