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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트남 합작영화 출연 베트남 배우 ‘미주’ 시의회 방문

기사승인 2017.03.20  22:30:00

우성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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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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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만 기자 smwoo@iusm.co.kr

한국-베트남 합작영화인 ‘아빠의 강’(가제) 한국 촬영을 앞두고 주 촬영지인 울산을 방문한 베트남 인기 여배우 미주(본명 당 티 미융·가운데)씨가 20일 울산시의회를 방문해 이성룡 시의회 부의장, 김경환 중구의회 의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성만 기자 smwoo@iusm.co.kr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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