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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타 뉴 라이즈 하이브리드’ 시판
현대차 “배터리 성능·친환경성 중점”

기사승인 2017.05.18  22:30:00

김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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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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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쏘나타(LF)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쏘나타 뉴 라이즈’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18일부터 시판에 들어갔다. 
‘쏘나타 뉴 라이즈 하이브리드’는 지난 3월 출시 후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쏘나타 뉴 라이즈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첨단 안전·편의 사양을 계승하고 배터리 성능 강화, 실연비 개선, 배터리 평생보장 서비스 실시 등 강화된 상품성을 구현하면서 가격인상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외관 디자인은 쏘나타 뉴 라이즈의 과감하고 스포티한 스타일에 산뜻한 블루컬러의 헤드램프 베젤, 새로운 디자인의 공력 휠, LED 리어콤비 클리어 렌즈, 히든형 머플러, 전용 엠블럼 등이 적용돼 하이브리드 모델만의 친환경 이미지를 구현해냈다.
전용 컬러로는 ‘하버시티(외장)’와 ‘에메랄드 블루(내장)’가 추가됐다.  

특히 하이브리드카의 핵심기술인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 용량을 기존 1.62kWh에서 1.76kWh로 8.6% 늘려 연료 소비 없이 전기로만 운행이 가능한 전기차(EV) 모드의 효율이 개선되는 등 전반적인 하이브리드 시스템 부품 개선을 통해 효율성을 높였다.
현대차는 연비 향상을 위한 최신 기술을 집약해 공동고시 기준 18.0km/ℓ의 우수한 연비를 구현했다.    

 

김준형 기자 jun@iusm.co.kr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 수정 :   2017-05-19 09:46   김동균 기자
입력.편집 :   2017-05-18 21:37   김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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