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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미래차 기술 선점 ‘잰걸음’

기사승인 2017.05.18  22:30:00

김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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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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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부회장, 글로벌社 모빌아이 방문
자율주행차 선진 기술 차세대 칩 등 협의

 

현대자동차가 자율주행 세계 1위 업체인 모빌아이와 협업을 추진하는 등 미래자동차 기술 선점을 위해 잰걸음을 하고 있다.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은 지난 14일 터키로 출국해 터키 공장과 현지 시장을 둘러본 뒤 이스라엘로 이동해 자율주행 기술 업체인 모빌아이를 방문하고 18일 귀국했다.

정 부회장은 모빌아이와 미래차에 들어갈 차세대 칩 등에 대해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빌아이는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이 분야에서 세계 1위로 평가받는 업체로, 모빌아이는 현대차와 현대모비스에 차량용 카메라와 센서 등을 공급하고 있다. 

현대차가 지난 1월 CES(가전박람회)가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도심 주행을 선보인 아이오닉 자율주행차에도 모빌아이 카메라가 장착돼 있다.    

김준형 기자 jun@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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