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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보다 귀한' 호주 옛 자동차 번호판

기사승인 2017.05.19  16:13:44

디지털미디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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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와 세로 약 15㎝ 크기의 옛 자동차 번호판이 호주 경매에서 약 4억원대에 팔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오랜 전통의 호주 경매회사 샤논스에 따르면 오는 22일 시드니에서 열릴 경매에서는 뉴사우스웨일스(NSW)주의 초기 자동차 번호판 'NSW 29'가 49만 호주달러(4억1천만원)와 55만 호주달러(4억6천만원) 사이에 팔릴 것으로 추정된다. [샤논스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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