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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천사봉사회, 저소득 독거노인 세대 집수리

기사승인 2017.07.16  22:30:00

김기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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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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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장판·LED전등 교체 등

울산하얀천사봉사회는 지난 15일 회원 8명이 참여한 가운데 복산2동 저소득 독거노인 세대를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울산하얀천사봉사회(회장 김성민)는 지난 15일 오전 9시30분 회원 8명이 참여한 가운데 복산2동 저소득 독거노인 1세대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독거노인생활관리사가 대상자를 중앙동 맞춤형복지팀에 의뢰하고 중앙동이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해 추진됐다. 이날 봉사회 회원들은 중앙동이 지원한 도배와 장판을 직접 교체하는 한편, 회비로 마련한 LED 전등을 달아주고 정리정돈을 실시했다.

울산하얀천사봉사회 김성민 회장은 “집수리로 어르신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게 돼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실천으로 따뜻한 사회문화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하얀천사봉사회는 신정동 템포빌딩지하 2층에 본점을 두고 35명의 정회원이 월 3만원 회비와 후원금, 회원 재능기부로 2015년 3월 12일부터 매주 120명 상당의 노인과 장애인, 노숙자 등 취약계층에게 무료급식 봉사를 하면서 연 2~4회 정도는 집수리 봉사를 전개하고 있다.

김기곤 기자 nafol@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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