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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수사처 올해 설치 완료-‘원전 해체기술 육성’ 탈원전 가시화

기사승인 2017.07.16  22:30:0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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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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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정부 국정운영 100대 과제 공개

문재인 정부가 올해 안에 고위공직자 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 완료와 함께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중단 결정과 맞물려 탈(脫)원전 기조를 이어갈 방침이다.

청와대와 새 정부의 인수위원회 역할을 맡은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19일 대국민 발표대회를 열어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국정운영 100대 과제를 공개한다.

공수처 설치는 문 대통령이 대선후보 시절부터 권력기관 개혁의 구체적 실행과제 중 첫 번째로 내세운 항목이었다.

권력기관 개혁과 관련해선 국가정보원을 해외정보원으로 개편 방안이 큰 틀에 들어갔다.

한편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중단 결정과 맞물려 ‘탈(脫)원전 기조’도 100대 과제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원전 발전기술이 아닌 원전 해체기술 육성 등이 핵심이다.

환경 이슈 중에는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이 비중 있게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국방·안보 이슈의 경우 문 대통령이 대선후보 당시 공약한 내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전시작전통제권은 임기 내에 환수한다는 계획이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기사 수정 :   2017-07-16 21:09   노옥진 기자
입력.편집 :   2017-07-16 21:08   노옥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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