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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전국무용제 16개 시·도관계자 회의 경선일정 확정
울산 ‘여의주 댄스 프로젝트’ 9월 19일 공연

기사승인 2017.07.16  22:30:00

고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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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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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무용인들의 최대축제인 제26회 전국무용제가 오는 9월 울산에서 열리는 가운데 제26회 전국무용제 집행위원회는 지난 13일 오후 2시 16개 시·도 관계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남규 한국무용협회 이사장, 박선영 울산무용협회장을 비롯해 전국 16개 시·도 무용협회 지회장 및 대표팀 관계자, 울산지역 무용인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연장답사 및 대표자회의로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추첨을 통해 경선 일정이 확정됐다. 울산 대표팀인 여의주 댄스 프로젝트는 9월19일 경연에 참가한다. 또 강원 대표팀이 한국무용으로 9월15일 첫무대를 장식하며 현대무용을 준비한 세종시팀이 마지막 날인 22일 피날레를 장식하게 됐다.


한편 제26회 전국무용제는 9월14일부터 9월23일까지 10일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및 야외특설무대, 야외공연장 등 울산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펼쳐진다.

고은정 기자 kowriter1@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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