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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현대오일뱅크, 알뜰주유소에 2년간 유류 납품

기사승인 2017.07.16  22:30:00

김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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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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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너지와 현대오일뱅크가 앞으로 2년간 알뜰주유소에 유류 제품을 납품한다.

14일 한국석유공사 등에 따르면 알뜰주유소 사업자 입찰 결과 1부 남부권역(영남, 호남)은 SK에너지, 중부권역(경기, 강원, 충청)은 현대오일뱅크가 각각 사업자로 선정됐다.

1부 시장은 농협중앙회의 NH-오일과 고속도로 ex-오일 등에 저가의 석유제품을 공급한다. 국내 석유제품 생산시설이 있는 정유사 등 유류공급사가 입찰 대상으로 휘발유와 경유, 등유 등 3종의 유류를 직접 알뜰주유소에 공급·배송한다.

2부 시장은 휘발유·경유 부문 모두 유찰됐다. 2부 시장은 석유공사가 직접 휘발유와 경유를 현물로 대량 구매해 알뜰주유소에 배송하는 사업에 현물을 공급해줄 정유사나 유류수입사를 찾는 것이다.     

김준형 기자 jun@iusm.co.kr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입력.편집 :   2017-07-16 21:13   정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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