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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도심서 중앙선 침범 등 난폭운전
10대 오토바이 폭주족 22명 입건

기사승인 2017.07.16  22:30:00

김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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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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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도심에서 난폭운전을 한 10대 오토바이 폭주족 22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고등학생 A(16)군 등 22명을 도로교통법 위반(공동위험행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5월 5일 오전 1시께부터 2시간여 동안 오토바이 11대를 나눠 타고 도심 도로에서 과속하거나 지그재그로 운행하며 중앙선을 침범하는 등 다른 차량의 진로를 방해하는 난폭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경찰은 다른 차를 들이받은 A군 등 2명을 붙잡았다. 경찰은 2개월간 인근 CCTV 10여 대를 분석해 나머지 20명을 모두 검거했다.  

 

김상아 기자 lawyer405@iusm.co.kr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입력.편집 :   2017-07-16 21:17   김윤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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