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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소식 없는 울산지역 당분간 폭염경보 지속

기사승인 2017.07.16  22:30:00

김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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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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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기상대는 16일 오후 3시를 기해 울산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를 폭염경보로 대치한다고 발표했다. 


울산은 이날 낮 최고기온이 34.6도(기상대 기준)를 기록했고, 북구 정자는 35.5도까지 올랐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 폭염경보는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발효된다. 전국적으로 흐리고 호우가 예고되는 지역이 있지만, 울산을 비롯해 부산, 대구 등은 극심한 폭염이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대 관계자는 “장마전선 영향으로 20일 이후 비소식이 있지만 낮 최고기온이 33~35도 폭염이 당분간 지속되고 열대야 현상도 있을 것”이라며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야외활동 자제 등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상아 기자 lawyer405@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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