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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강변 영화제’ 개막

기사승인 2017.07.16  22:30:00

김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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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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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까지 오후 8시 상영
첫날 ‘공조’ 5천여명 관람

 

울산매일신문사(대표 이연희)가 주최·주관하고 울산 남구가 후원하는 ‘2017 해피 강변 영화제’가 16일 오후 8시 남구 태화강 둔치(구 태화호텔 앞)에서 개막식을 가지고 닷새간의 대장정에 들어갔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기현 울산시장, 서동욱 남구청장, 박미라 남구의회 의장, 윤시철 울산광역시의장, 남구의회 의원, 이연희 울산매일신문사 대표, 시민 등 5,000여명이 참석해 영화제를 즐겼다.

이날 이연희 대표는 개막사에서 “태화강의 시원한 바람과 최고의 야외 영화관에서 좋은 시간보내며 여름의 무더위를 날리시길 바란다”라며 “창간 26주년을 맞는 울산매일신문과 이번 영화제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울산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 명작 영화와 다양한 공연, 먹거리, 여기에 아름다운 자연까지 더해진 즐거운 시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라며 “울산의 자랑인 태화강에서 즐기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 모두가 함께 동참하는 문화행사가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김기현 시장은 “영화를 사랑하고 즐기는 시민들을 영화와 더불어 만나는 멋진 밤이다. 이번 영화제는 울산과 관련된 영화가 2편이나 상영하는 만큼 의미가 있다. 강변영화제를 토대로 울산의 각종 영화제들로 인해 문화도시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개막식 이후 울산대교 등 울산의 주요 명소에서 촬영해 화제가 된 현빈·유해진 주연의 ‘공조’(액션·15세 관람가)가 상영돼 가족단위로 나들이를 나온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상아 기자 lawyer405@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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