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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사송지구 공공주택사업 10년만에 국토부 심의 통과

기사승인 2017.07.17  22:30:00

양산 / 박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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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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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430세대·공동주택 1만4,463세대 3만7,058명 수용
사업설명회에 메이저 건설사 등 19개사 참여 큰 관심
LH, 9월께 사업자 선정·연말 착공·2020년 준공


양산시 동면 사송지구 공공주택 조성사업이 10년만에 국토교통부 통합심의를 통과, 2020년 준공을 목표로 순항중이다.

올해 1월 지구계획 변경을 기점으로 조성사업에 탄력을 받은 사송지구 공공주택 조성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최로 LH 경남지역본부 4층(창원)에서 지난 5일 개최한 사업설명회에 국내 메이저 건설업체인 현대건설(2위), 포스코건설(3위), 대우건설(4위) 등 19개사 40여명의 직원이 참석해 관심을 보였다.

LH는 8월 28일까지 사업신청서류를 접수받아 9월께 우선사업대상자를 선정하고, 10월께 최종사업자를 선정한 후 올해 연말에 착공해, 2020년에 준공할 계획이다.

사송신도시는 단독주택 430세대, 공동주택 1만4,463세대 등 총 1만4,893세대로 3만7,058명을 수용할 수 있는 소규모 신도시가 조성된다.

특히 부산과 양산을 잇는 양산도시철도가 같은 해인 2020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송신도시가 준공되면 양산 시내와, 부산 시내를 10분 안에 왕래할 수 있는 양산의 대표적인 주거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 / 박현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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