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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분수 시원한 물줄기…무더위 싹∼

기사승인 2017.07.17  22:30:00

우성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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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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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17일 남구 여천천 고래분수대의 시원한 물줄기가 도심의 더위를 잊게 하고 있다.

우성만 기자 smwoo@iusm.co.kr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입력.편집 :   2017-07-17 21:30   김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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