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ad27

울산시 1차 추경 예산 2,157억 증액 편성

기사승인 2017.07.17  22:30:00

최장락 기자

공유
5면  
default_news_ad1

시의회 예결특위 계수조정
당초예산 포함 3조 4,628억 가결
종건 보상금 등 1억 1,363만원 삭감

울산시의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7일 시의회 상임위 회의실에서 2017년도 제1회 울산시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경예산안을 심의했다. 우성만 기자 smwoo@iusm.co.kr

2017년 울산시 일반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계수조정 결과 당초예산액 보다 2,157억 7,541만원이 증가했다.

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문병원)는 17일 오전 허언욱 행정부시장, 오규택 경제부시장 등 관계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회의를 열어 울산시 2017년도 제1회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경예산안을 심사 가결했다.

이에 따라 울산시 제1회 추경예산요구액 3조 4,628억 8,073만 5,000원 중 세입예산은 원안가결 됐고, 세출예산은 일반회계에서 1억 1,363만2,000원이 삭감돼 내부유보금으로 조정됐다. 이는 당초예산액(3조 2,471억 532만 5,000원) 보다 2,157억 7,541만원이 증가한 금액이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상임위에서 심의된 사항을 존중해 상임위의 예산 삭감 조정액을 원안가결 했다. 

 삭감액의 세부 내용으로, 문화예술과의 울산문화재단 운영비 1,363만 2,000원, 관광진흥과의 국내외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5,000만원과 종합건설본부의 도로미불용지 보상금 5,000만원이다.   

이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확정 가결된 울산시의 2017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은  19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 될 예정이다.     

 

 

최장락 기자 c5907@iusm.co.kr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입력.편집 :   2017-07-17 21:56   노옥진 기자
ad28
ad26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오늘 많이 본 지면기사

set_C1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29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