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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경 시인 첫 동시집 ‘딱 걸렸어’ 발간

기사승인 2017.08.10  22:30:00

이다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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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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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6일 울산문예회관 출판기념회

울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해경 시인이 첫 동시집 ‘딱 걸렸어’(청개구리·총112·사진)를 펴냈다. 이번 동시집은 2017년 울산광역시 문화예술육성지원금을 받아 출판됐다.

책에는 부드럽고 따뜻한 그림이 곁들여져 어린이들에겐 책 읽는 재미와 어른들에겐 추억을 선사한다.

책은 제1부 ‘후무후무누쿠누쿠아푸아아’, 2부 ‘나는 보이지 않는지’, 3부 ‘할머니 성적표’, 4부 ‘감꽃 이어폰’으로 구성됐다.

박 시인은 시인의 말에서 “장화가 신발장에 숨어있는 것이 아니라 비 오는 날 쓰임을 다 할 때 기쁜 것처럼 자신의 동시들도 아이들과 순수를 좋아하는 어른들에게 부족하지만 읽혀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해경 시인은 2014년 아동문예문학상 동시부문 당선됐다. 수상경력으로는 불교 동요 작사&작곡 공모전 작사부문 등이 있다. 책 ‘아이티로 간 내신발’(공저)을 냈다.

현재 울산아동문학회, 한국동시문학회, 울산작가회의, 울산동시문학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출판기념회는 오는 9월 16일 오후 5시 울산문화예술회관 내 쉼터에서 열린다.    

이다예 기자 yeda0408@iusm.co.kr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입력.편집 :   2017-08-10 21:03   정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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