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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염포동 경로당 어르신 730명 초청
현대차 울산공장 ‘말복 삼계탕 나눔’

기사승인 2017.08.10  22:30:00

김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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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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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극복 점심특선’ 대접…두유 세트 선물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 울산공장이 말복을 하루 앞둔 10일 양정·염포동 소재 경로당 어르신 730명을 초청해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울산공장은 양정동 직원 기숙사 식당에서 어르신들에게 삼계탕, 우육불고기, 과일·채소, 수정과 등 메뉴로 구성된 ‘폭염극복 점심특선’을 대접하고 두유 세트 선물을 증정했다.

 



울산공장은 어르신들이 경로당과 식당을 편하게 오갈 수 있도록 버스 7대를 투입해 이동편의를 제공했고, 봉사단 등 임직원 50여명이 안내와 배식, 식사를 도왔다. 이날 봉사단으로 참여한 한 현대차 직원은 “연일 폭염이 지속되고 있어 젊은 사람들도 견디기 힘든데, 어르신들의 건강이 걱정된다”며 “삼계탕을 드시고 기운 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지난 2013년부터 5년째 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삼계탕 등 보양 메뉴를 대접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지원하고 있다. 

김준형 기자 jun@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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