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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 동호인 1,000여명 ‘태화강 100리길’ 라이딩

기사승인 2017.08.10  22:30:00

강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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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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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산악자전거 울산 울트라 랠리’ 13일 개최  

풀·하프코스 나눠 태화강 둔치서 출발
이날 선바위~남천교 자전거길 첫선 

 

울산산악자전거연합회(회장 김준종)가 주관해 전국 자전거 동호인 1,000여 명이 참가하는 제16회 전국 산악자전거 울산 울트라 랠리 대회가 13일 태화강 둔치 구 파크골프장에서 열린다.


대회는 풀코스 100㎞, 하프코스 60㎞ 등 2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풀코스는 태화강 둔치에서 출발해 명촌교, 무룡산 임도, 사연댐, 문수산 둔기재, 태화강 자전거길, 태화강 둔치로 이어지는 구간이다. 하프코스는 태화강 둔치에서 마골산, 동대산, 약수마을, 동천강자전거길, 명촌교, 태화강 둔치까지다. 


울산시는 이번 대회에 완전 개통한 ‘아름다운 태화강 100리 자전거길’을 처음 선보인다. 그동안 미개통 구간인 울주군 범서읍 입암리(선바위)∼울주군 언양읍 어음리(남천교) 13㎞ 구간을 연결했다.


구간 전체 100㎞ 가운데 태화강 자전거길 26km도 포함돼 산악자전거 메카의 또 다른 매력을 전국에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태아 기자 kt25@iusm.co.kr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입력.편집 :   2017-08-10 21:18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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