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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의원 “文 정부, 대미·대북 기조 수정을”

기사승인 2017.08.10  22:30:00

백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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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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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민중정당 창당준비위 대표를 맡고 있는 김종훈(동구·사진) 의원은 10일 국회 정론관에서 8.15 광복절을 맞이 기자회견을 열고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문재인 정부의 대미, 대북정책 기조를 수정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달라진 현실을 직시하고 한반도의 평화 실현과 대한민국의 주권과 국익을 위한 전략을 다시 수립해야 한다”며 “문 대통령은 한반도 분단체제의 일익이 아니라 평화체제를 구축하는 역할을 찾아 달라”고 촉구했다. 

백주희 기자 qorwngml0131@iusm.co.kr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입력.편집 :   2017-08-10 21:42   노옥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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