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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 폭행' 주장한 최준희, 이모할머니와 지낼 듯

기사승인 2017.08.13  19:59:21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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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외할머니에게 폭언과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이모할머니와 함께 지낼 것으로 보인다.

'스타뉴스'는 12일 복수의 관계자 말을 빌려 최준희 양이 지난 11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퇴원했고, '이모할머니'로 알려진 여성과 지낼 것으로 알려졌다고 단독보도했다.

이 '이모할머니'는 최준희 양과 친족 관계는 아니며, 외할머니인 정옥숙 씨의 지인으로 알려졌다. 최준희 양은 지난 5일 글에서도 외할머니는 오빠인 환희 군와 자신을 차별했다고 주장했으나, 이모할머니는 오직 자신을 위해 살아오신 분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보도에 따르면 최준희 양은 지난 8일 병원에 입원했고 9일에는 아동심리전문가가 동석한 가운데 경찰 면담 조사를 받았다. 

최준희 양은 이날 면담에서 현재 외할머니가 가진 친권을 박탈해 달라고 요구했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경찰은 이와 관련해 공식입장을 내놓지는 않은 상태다.


최준희 양은 배우 故 최진실이 야구선수 故 조성민 사이에서 낳은 차녀다.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외할머니로부터 정신적·물리적 학대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한편, KBS2 '속보이는 TV 人사이드'는 최준희 양과 외할머니 사이를 다룬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당초 9일 방송 예정이었으나 미뤄졌다.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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