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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뉴욕생가, 에어비앤비 등장

기사승인 2017.08.13  19:59:21

디지털미디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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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년 시절을 보낸 뉴욕 퀸즈의 생가가 숙박공유업체 에어비앤비에 등장했다.
    5개 침실과 16개 침대를 갖췄고 최대 20명이 숙박할 수 있는 것으로 소개됐다. 사진은 에어비앤비에 등록된 트럼프 대통령의 생가. 하루 숙박비는 725달러(약 83만원)로 책정됐다. [에어비앤비 캡처=연합뉴스]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웹출판 :   2017-08-13 19:59   관리자
입력.편집 :   2017-08-13 19:57   김동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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