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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고 국토교육 동아리 ‘주택공사 공모’ 선정
중구 도시재생지원센터 방문…교육활동 수행

기사승인 2017.08.13  22:30:00

김기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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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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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범서고등학교 국토교육 동아리 학생 16명과 류재광·오성열 지도교사는 지난 11일 중구 도시재생지원센터를 방문했다.
국토교육 동아리는 지난 2012년부터 활동을 시작했으며, 중·고교 담당교사가 학생 5~12명으로 동아리를 구성해 자율적으로 국토교육 활동을 펼치는 동아리다. 

이 동아리는 2017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교육 동아리 공모에 선정됐다. 이 동아리는 연간 200만원의 정부 예산을 지원받아 도시재생과 스마트시티, 부동산과 건축 등 우리 실생활과 밀접한 국토 분야에 대한 교육활동을 수행하고 탐구하는 활동을 벌이게 된다.
울산에서는 범서고와 지난 6월 중구 원도심을 찾았던 울산중앙여고 등 2곳이 선발돼 경쟁을 벌이고 있다. 범서고 동아리 학생들은 원도심 도시재생에 대한 연구와 중앙로의 역사, 문화, 예술에 기초한 도시재생을 오는 12월까지 탐구한다.

이번 방문에서 동아리 학생들과 지도교사들은 중구의 도시재생사업 현황을 알아보고, 주민과 함께 추진한 똑딱길과 고복수길 그리고 방치공간의 활용 사례에 대해 PT설명을 들었다.
울산범서고 동아리는 전국의 동아리들과 활동 결과를 놓고 오는 12월 정부 평가를 거친 뒤 우수 동아리에 선정되면, 상금과 함께 국토부장관상을 받게 된다.   

 

김기곤 기자 nafol@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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