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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절] "조선인 광부가 도망오면 숨겨줬어요"

기사승인 2017.08.14  02:00:02

디지털미디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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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일본 서남한국기독교회관으로부터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관련 기록물 사본을 기증받아 공개했다고 13일 전했다.
이번에 국가기록원이 기증받은 기록물은 일본 내 강제동원 연구자로 잘 알려진 하야시 에이다이가 수집하거나 직접 생산한 기록물이다. 사진은 하야시 에이다이가 만난 한 일본인 노부부가 군함도에 강제동원 된 광부들이 도망가도록 도왔다고 증언하는 모습. [국가기록원 제공=연합뉴스]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저작권자 © 울산매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입력.편집 :   2017-08-14 01:21   고태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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