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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식 사회자·게스트 공개
배우 김인권·유선 사회…윤도현밴드 축하공연

기사승인 2017.09.12  22:30:00

고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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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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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피니스트’ 예지원·김창호 비롯
 산악문화상 수상자 릭 리지웨이
‘울주서밋 2017’ 감독·배우진
 허철·이무영·김한민 감독 등 
 국내 영화·산악계 인사 한자리에

2회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개막을 약 일주일 앞두고 사회자를 포함한 개막식 참석 게스트 명단을 공개했다. 


먼저 배우 김인권과 유선이 사회자로 확정돼 관심을 끈다.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 김인권은 <해운대>, <광해, 왕이 된 남자> 등 천만 영화에 연이어 출연했으며, 산악영화로 국내 최고 흥행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히말라야>에서 열연하기도 했다. 최근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에너지 넘치는 역할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유선도 사회자로 개막무대에 오른다. 


또,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홍보대사 ‘움피니스트’인 배우 예지원과 산악인 김창호 대장도 개막식에서 처음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YB(윤도현 밴드)는 개막식에서 시원한 밴드 사운드로 축제의 흥을 한껏 돋울 예정이다. 

 

개막 무대를 맡은 윤도현 밴드.


사전제작지원 프로젝트, ‘울주서밋 2017’에 참여하는 <동행> 김준성 감독, <뼈> 최진영 감독, 류선영 김현목 배우, <산나물 처녀> 김초희 감독, <존재증명> 김태윤 감독이 영화제를 찾는다. 
특히 영화제와 관련 깊은 인사가 초청돼 눈길을 끈다. 먼저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올해 신설한 울주세계산악문화상 수상자, 릭 리지웨이가 울주세계산악문화상 시상식을 위해 개막 무대에 오른다. 영남알프스의 이름을 명명한 주인공, 부산대륙산악회 곽수웅 씨도 개막식에 참석한다. 
영화계에서는 영화 <돌아온다> 허철 감독 및 주연배우, <복수는 나의 것> 시나리오 담당 이무영 감독, <명량> 김한민 감독, 정지영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조직위원장, 이장호 한국영상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김재수 경남산악연맹 회장, 김종길 대한산악협회 회장, 박종민 국립산악박물관 관장, 이인정 아시아산악연맹 회장도 그린카펫을 밟는다.

고은정 기자 kowriter1@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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