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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故 최진실 딸 '학대 논란' 외할머니에 '혐의 없음'

기사승인 2017.09.13  00:00:00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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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지인들 조사, "학대로 보기 어렵다"판단

 

 

(사진=KBS 제공사진)

경찰이 배우 故 최진실 씨의 딸 최준희(14) 양이 외할머니로부터 학대를 당했다는 의혹에 대해 '혐의 없음' 판단을 내리고 내사 종결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최 양이 SNS 상에 올린 외할머니 정모 씨의 아동학대 혐의에 대해 조사했으나 혐의점을 발견하지 못해 내사 종결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경찰은 최 양이 지난 8월 SNS상에 "초등학교 4학년 때인 2013년부터 상습적으로 폭행과 폭언 등 학대를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외할머니 정 씨를 내사해왔다. 

경찰 관계자는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최 양의 오빠 최환희 군과 주변 지인들의 진술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학대로 보기 어렵다'는 결론을 지었다"고 설명했다. 

지난 8월에는 최 양이 서초구 자택에서 외할머니와 몸싸움까지 벌여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지기도 했다. 

노컷뉴스

웹출판 :   2017-09-12 22:27   관리자
입력.편집 :   2017-09-12 21:51   김동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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