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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열사 복합문화공간 생긴다

기사승인 2017.09.13  22:30:00

주성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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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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郡, 보훈회관 건립 기본·실시설계용역 

항일독립운동부터 6·25전쟁, 오늘에 이르기까지 희생한 호국열사들을 기리는 복합문화공간이 울산 울주군에 세워진다.
울주군은 13일 2층 상황실에서 울주군 보훈회관 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진행했다.

보훈회관은 울주군 청량면 율리 울주군 신청사 인근 부지에 35억7,000만원을 들여 건립된다. 852㎡ 가량의 부지에 건축면적 503.24㎡, 연면적 1,418.06㎡,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1, 2층은 사무공간으로, 3층은 다목적당강이 들어선다.
이번 실시설계용역은 1억3,200만원을 투입해 내년 3월까지 진행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국가보훈대상자를 예우하기 위해 조성을 계획한다”고 말했다.
   

주성미 기자 jsm3864@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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