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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송동주민센터, 사랑의 쌀독 ‘풍년’

기사승인 2017.09.13  22:30:00

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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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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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옥씨, 8·15 축구대회 경품 쌀 10포 기부 

 



울산 동구 대송동주민센터의 ‘사랑의 쌀독’이 또 다시 온기로 가득 찼다. 
동구 대송동에 거주하는 정해옥씨는 지난 12일 오후 대송동주민센터를 방문해 8·15 축구대회에서 경품으로 받은 백미 10포(사진)를 기부했다. 이날 전달받은 백미는 시가 30만원 상당이며, 대송동주민센터의 ‘사랑의 쌀독’을 통해 이웃돕기에 쓸 예정이다. 

정해옥씨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나눔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는 뜻깊은 일을 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며 밝게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기부 뜻을 전했다.  

박수지 기자 suzi0611@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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