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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은 나의 것

기사승인 2017.09.14  02:22:3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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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2017 FA컵 4강 대진 추첨에서 각팀 감독과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김정혁 목포시청 감독, 김도훈 울산현대 감독, 서정원 수원삼성 블루윙즈 감독, 조진호 부산아이파크 감독. 뒷줄 왼쪽부터 목포 정훈성, 울산 김성환, 수원 염기훈, 부산 임상협 선수.

연합뉴스

웹출판 :   2017-09-14 02:22   김동균 기자
입력.편집 :   2017-09-14 02:22   김동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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