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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울산 전하 KCC스위첸’ 이달 공급

기사승인 2017.10.11  22:30:00

김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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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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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2층∼지상 23층 총 210세대
77㎡ 단일 평형 4bay 남향배치
친환경 마감재·개방형 평면 적용

KCC건설이 이달부터 ‘울산 전하 KCC스위첸’ 공급에 들어간다.

11일 KCC건설에 따르면 ‘울산 전하 KCC스위첸’은 동구 전하동 300번지에 지하 2층~지상 23층, 2개 동, 총 210세대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은 77㎡A, B타입 단일 평형으로 조성된다. 
KCC스위첸이 들어서는 동구는 20년 이상의 노후아파트 비중이 50%가 넘는 지역으로 신규 아파트 대기수요가 많다. 또 전용면적 80㎡ 이하의 중소형 평형의 아파트 비율도 높아 확실한 수요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이 단지는 동구 내에서도 가장 선호도 높은 주거지로 꼽히는 전하동에 위치한다.

먼저 단지 도보 5분 거리에 2만3,400여명이 근로하는 현대중공업이 있고, 2,000명 이상의 의료인력이 근무하는 울산대학교병원 역시 도보 5분 거리 내에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직주근접 아파트에 해당한다.  

전하동은 동구 내에서도 여러 초, 중, 고교가 모여 있는 지역으로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지난 6월 개관한 전국 최대 규모의 ‘울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전하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있으며, 차량 20분 거리 내 미포초, 일산중, 방어진고 등 전하동에만 총 10개의 학교가 있어 원스톱 교육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현대백화점, 주민 생활체육공간인 한마음회관, 주민센터 등이 인근에 자리한다. 산책길이 조성된 명덕 수원지와 염포산도 단지와 가까워 쾌적한 주거여건도 갖췄다. 방어진순환도로, 봉수로 등 교통망도 갖춰 울산 시내를 비롯해 지역 간 이동도 편리하다. 

타 단지 대비 월등한 공간 설계도 갖췄다. 이 단지는 울산 동구 내 유일한 전용면적 77㎡의 4bay로 구성된다. 전 세대 남향 위주의 배치를 비롯해 일부 타입의 경우 3면 개방형 특화 평면 설계로 조망권과 일조권을 확보했다. 

KCC스위첸만의 특화시스템도 돋보인다. 공동 현관문 자동 열림, 엘리베이터 자동 호출 기능은 물론 원터치로 열리는 가구 현관문까지, 스마트한 기능을 갖춘 원패스 스마트키 시스템이 적용된다. 일반 아파트 대비 4배 이상 선명한 200만 화소의 고화질 폐쇄회로(CCTV)도 설치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전하동 일대는 현대중공업, 울산대학교병원 등의 풍부한 수요와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갖춘 지역”이라며, “혁신 평면과 KCC건설만의 디테일한 특화설계로 최근 공급이 부족해 아쉬워하던 지역민들에게 최고의 단지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형 기자 jun@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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