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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로 되돌아간 부부’…장나라·손호준 ‘고백부부’ 오늘 첫선

기사승인 2017.10.12  22:30:0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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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한번 더 해요’ 원작 KBS 드라마

이번에는 ‘응답하라 1999’다. 또다시 타임슬립이기도 하다. 자고 나니 1999년이 되는 설정이다.


KBS 2TV가 오는 13일 밤 11시 첫선을 보이는 금토 드라마 ‘고백부부’는 눈만 마주치면 으르렁대는 동갑내기 부부가 풋풋했던 스무살 때로 되돌아가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그게 1999년이다.


웹툰 ‘한번 더 해요’가 원작으로, 드라마 제목의 ‘고백’은 ‘돌아가다’는 뜻의 영어 ‘GO BACK’이다.
장나라(36)와 손호준(33)이 주인공을 맡았다.


장나라가 연기하는 마진주는 현실에 치여 사는, 두살 아들을 둔 푼수 아줌마다. 마진주는 남편의 외도를 알고 이혼을 결심하며 잠든 다음날 1999년에서 눈을 뜬다. 다시 스무살 청춘으로 돌아간 마진주는 만세를 부른다. 그러나 설렘도 잠시, 그는 2017년에 두고 온 아들 걱정을 하게 된다.


손호준이 맡은 최반도는 눈치코치 하나로 가정을 먹여 살리는 제약회사 영업사원이다. 스무살로 돌아간 최반도는 첫사랑과 다시잘해볼 생각을 하지만 마진주가 눈에 밟힌다.


제작진은 “서로 곁에 없으면 죽을 것 같다며 결혼하더니 상대 때문에 못 살겠다 말하는 많은 부부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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