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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웅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 위원장 ‘대통령상’

기사승인 2017.10.12  22:30:00

강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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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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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식
민·관 거버넌스로 지역환경 향상 기여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 조성웅 위원장이 자연보호 활동을 통해 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현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조성웅 위원장이 자연보호 활동을 통해 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지속가능발전위에 따르면 조 위원장은 12일 오전 경부 구미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9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 기념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조 위원장은 시민환경단체와의 네트워크 구축과 민·관 거버넌스를 통해 지역발전과 지속가능한 푸른울산을 만들기 위한 주도적 역할을 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조 위원장은 또 울산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2011년부터 생태해설사 전문과정을 운영, 매년 30명의 해설사를 양성했으며, 시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태화강 생태한마당 행사, 환경페어 행사, 유해식물제거작업 및 시식회 행사, 태화강 십리대숲의 보전운동 행사를 해마다 추진하고 있다. 

생태하천 태화강 하천정화 사업을 통해서는 폐기물 363톤, 오니 800톤 제거 하는 등 지역 자연환경 보전활동에 매진했을 뿐만아니라 환경분야 인력양성과 재교육을 통해 지역환경을 향상시키기 위한 교육을 실시, 2,918개 기업이 참여했고 6,903명의 교육생을 배출하는 등 지역 생태환경조성과 미래 지향적인 환경보전에 기여한 점도 인정받았다.

조 위원장은 울산환경산업인력양성센터 수석 연구원으로 지난 2006년부터 위원회 활동을 하고 있다.    

강태아 기자 kt25@iusm.co.kr

입력.편집 :   2017-10-12 21:17   김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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