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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울산시당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설치…비상체제 돌입

기사승인 2017.10.12  22:30:00

최장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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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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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안 매의 눈으로 지켜 볼 것”

12일 부터 31일까지 701개의 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국정감사 시작에 따라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이 ‘국정감사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체제에 들어갔다.

자유한국당은 이번 국감을‘무능심판국감’이라 명명하고 문재인 정부의  한가지 원조적폐와 안보·경제·인사무능, 졸속정책, 좌파편향의 다섯가지 신적폐를 파헤치는 강력하고 실질적인 국정감사를 펼쳐나갈 계획이다. 

특히, 시당은 울산의 현안과 관련해 침체에 빠진‘울산살리기’를 위해 철저한 감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정갑윤 시당위원장은 “울산의 미래와 현안과 관련해 매의 눈으로 하나도 빠짐없이 지켜보겠다”며“울산의 미래는 울산이 결정하도록 하겠다”고 국정감사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최장락 기자 c5907@iu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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