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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발전·미래 위해 초당적 협력”

기사승인 2017.10.12  22:30:00

최장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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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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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시장-더불어민주 임동호 최고위원 오찬 간담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인 임동호 최고위원은 12일 김기현 울산시장과의 첫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앞으로 울산시와 더민주 울산시당이 초당적인 자세로 울산의 발전과 울산시민의 미래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키로 했다”

김기현 울산시장과의 첫 오찬 간담회를 가진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인 임동호 최고위원이 12일 이같이 밝혔다.

이날 1시간 정도 진행된 회동에서는 울산의 미래와 관련된 주요 현안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 대선 당시 울산 공약이 주된 화제였다.

임 위원장은 현재 울산시에서 추진 중인 산재모병원의 기능은 제한적인만큼 이를 포괄하는 혁신형 공공병원이 울산시민들을 위해서는 더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울산의 미래 전략상 공업도시에서 과학도시로의 비전이 필요해 그 대안으로 R&D산업에 공유경제 개념을 접목한 가칭 공동연구기기 센터를 설립해 전국의 연구소를 울산에 모일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자고 제안했다.

김기현 시장은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와 관련해 특·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울산만이 외곽순환고속도로망이 부재한 현실과 재난·재해 등 유사시 대피로 확보라는 긴급성을 감안해 현 정부와 여당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임 위원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나온 안건들을 13일 문재인 대통령과의 시도당위원장 간담회에서 지역의 현안문제들을 건의할 예정이다.   

최장락 기자 c5907@iusm.co.kr

입력.편집 :   2017-10-12 21:45   노옥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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