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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영산강에 부유식물 번성"

기사승인 2017.10.13  13:00:00

디지털미디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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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운동연합은 이달 들어 영산강 승촌보 상류부터 구진포 일대까지 고여있는 물에 사는 부유식물이 대량 번식하고 있다고 11일 주장했다. 단체는 영산강이 흐르지 않고 정체된 수역 환경임을 의미한다며 보 수문 완전 개방을 요구했다. 사진은 영산강 줄기 곳곳에서 관찰된 부유식물의 모습.   [광주환경운동연합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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