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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여신으로 변신한 LPGA 골퍼들

기사승인 2017.10.13  16:00:00

디지털미디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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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오후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2017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갈라 파티 포토월에서 참가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유소연, 박성현, 장하나, 신지은, 이정은, 고진영, 안신애, 미쉘위.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대회본부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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