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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초음파카메라로 촬영한 유물

기사승인 2017.10.13  22:30:00

디지털미디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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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전남 진도군에서 올해 시행한 명량대첩로 해역 수중발굴조사 성과를 공개한다고 12일 전했다.
    올해는 5월부터 5차 발굴조사를 새롭게 진행해 도자기 등 120여 점의 유물과 토기, 도기, 백자 등이 출수 됐다. 사진은 해저에서 수중초음파카메라로 촬영한 도자기(왼쪽)와 철제 솥의 모습.   [문화재청 제공=연합뉴스]

디지털미디어국 webmaster@iusm.co.kr

웹출판 :   2017-10-13 02:47   관리자
입력.편집 :   2017-10-13 02:41   김동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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