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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예술인의 밤·제3회 울산예술문화상 시상식’

기사승인 2017.11.14  22:30:00

이다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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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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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울산문예회관 쉼터
한병윤·배경희 등 5명 수상




(사)한국예총 울산광역시연합회(회장 이충호, 이하 울산예총)가 마련한 ‘2017 예술인의 밤 및 제3회 울산예술문화상 시상식’이 15일 오후 6시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쉼터에서 열린다.

울산예총에 따르면 개인의 예술적 성취와 울산예술발전에 지대한 성과 남긴 예술인을 선정, 시상하는 ‘울산예술문화상’ 시상 규정에 따라 올해 수상자들을 최종 선정했다.

제3회 울산예술문화상 수상자는 △문학부문 한병윤 시조시인 △미술부문 배경희 작가(서양화) △사진부문 이태열 사협고문 △연예예술인부문 정상수 연협고문 △음악부문 남천석 음협고문 등 총 5명이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상금 50만원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울산예총 발전에 기여한 신현욱 S-oil 수석부사장, 이민호 울산예총 고문변호사, 변식룡 울산시의회 부의장에게는 감사패가 수여된다.

울산예총 이충호 회장은 “이 상을 제정한 가장 큰 이유는 탁월한 예술적 성과를 거둔 예술인을 선정, 시상함으로써 울산예술발전에 기여코자 함”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예총은 매년 울산예총 산하 10개 지회에서 5명 이내로 울산예술문화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있다. ‘울산시민대상’이나 ‘울산시문화상’ 수상자는 시상 대상에서 제외한다. ‘(사)한국예총 공로상’을 받은 경우 상을 받은 날로부터 2년간 수상 대상에서 제외키로 했다. 또한,  울산예술제에서 ‘시장상’이나 ‘예총회장상’을 수상한 경우도 2년간 수상할 수 없도록 하는 제한 규정을 두고 있다. 

이다예 기자 yeda0408@iusm.co.kr

입력.편집 :   2017-11-14 20:55   김윤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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