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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울산시조 문학의 밤’
심칠성 ‘공로상’ 이영필 ‘문학상’ 이서원 ‘작품상’

기사승인 2017.11.14  22:30:00

이다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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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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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조시인협회(회장 임성화)는 최근 울산문화예술회관 쉼터에서 ‘2017 울산시조 문학의 밤’을 열었다.

올해 행사는 ‘울산시조 올해의 공로상’, ‘제7회 울산시조문학상’, ‘제4회 울산시조작품상’, ‘제21회 울산전국시조백일장’ 시상식과 ‘제22집 울산시조’ 연간집 출판기념식으로 진행됐다.

 



올해 울산시조 공로상에는 심칠성 시인, 울산시조문학상에는 ‘아침사다리’의 이영필 시인, ‘제4회 울산시조작품상’에는 ‘산정 일출’의 이서원 시인이 수상했다.

‘제21회 울산전국시조백일장’은 △일반부 김경아 △중고등부 류성영 △초등고학년부 이지현 △초등저학년부 이상민 이 각각 장원을 받았다. 

임성화 울산시조시인협회장은 “간절곶에 밝아 온 울산시조”라며 “울산시조가 날로 발전하고 좋은 작품이 창작될 수 있도록 회원 모두의 끊임없는 정진과 화합을 노력 해가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내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시조시인협회 민병도 이사장과 이충호 울산예총회장이 자리해 축사와 격려사를 건넸다. 

이다예 기자 yeda0408@iusm.co.kr

입력.편집 :   2017-11-14 20:57   김윤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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