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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올해 생산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

기사승인 2017.11.14  22:30:00

주성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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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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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은 14일 상북면 신리마을을 시작으로 올해 생산한 첫 공공비축미곡(시장격리곡) 건조벼 매입에 나섰다.

상북면 신리마을 회관 등 44곳에서 다음달 6일까지 이뤄진다.

울주군의 올해 공공비축미곡 매입물량은 7만2,093포대다. 

전년보다 1만6,182포대가 늘었고, 매입 품종은 새누리, 새일미 2개 품종이다.

올해는 우선 지급금을 지급하지 않고, 매입가격이 확정된 뒤 일시 지급한다.

매입가격은 통계청에서 조사한 2017년 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조곡(40kg)으로 환산한 가격을 적용해서 정한다.

올해 울주군의 벼 재배면적은 4,176ha, 생산량은 2만2,091t으로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 공공비축미 배정 물량이 전년보다 크게 늘어 쌀 재배 농가의 어려움이 다소 해소될 것”이라며 “수분함량(13〜15%) 등 건조·정선·중량 등 철저한 예비점검으로 좋은 등급을 받도록 농업인들이 적극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주성미 기자 jsm3864@iusm.co.kr

입력.편집 :   2017-11-14 21:01   김윤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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