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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벤션 웨딩홀 신규사업자 성우산업개발 선정

기사승인 2017.11.14  22:30:00

강태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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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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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찰금액 51억1,000만원

 

울산 종합운동장 수익시설(컨벤션 웨딩홀) 신규 사업자로 성우산업개발(주)이 선정됐다.

울산시설공단(이사장 최병권)은 14일 본부 회의실에서 종합운동장 수익시설(컨벤션 웨딩홀) 예비 낙찰자 3곳을 대상으로 적격심사를 실시해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울산시설공단은 사업자 선정을 위해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9일까지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운영하는 온비드(http://www.onbid.co.kr) 시스템을 통해 공개경쟁입찰을 진행했다.

이 중 예비 낙찰된 3곳을 대상으로 계약 이행능력, 대부료 납부능력, 사업 수행능력, 공익성을 적격심사위원회가 종합적으로 평가해 83.2점을 얻은 성우산업개발(주)이 최종 선정됐다.
낙찰금액은 51억1,000만원이다.

종합운동장 컨벤션 웨딩홀은 면적이 1만3,388㎡로 예식장과 연회장 각 4개소로 구성돼 있으며 주차장 등 주변에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한편 현 사업자인 울산MBC컨벤션의 임대기간은 내년 5월말까지다.    

강태아 기자 kt25@iusm.co.kr

입력.편집 :   2017-11-14 21:01   김윤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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