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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디어정책 포럼’ 창립 세미나
“바람직한 정책 발굴·제도화 싱크탱크 되길”

기사승인 2017.11.14  22:30:00

고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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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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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와 신문협회가 공동으로 지난 9월 발족한 ‘대한민국 미디어정책 포럼’ 창립 세미나가 14일 오후5시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서 양측은 저널리즘 기능의 정상화·활성화를 통해 우리 국가와 사회를 통합·발전시키는 데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공동위원장인 유성엽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오늘 포럼은 더 건강하고 올바른 미디어의 역할과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며 “향후 포럼이 바람직한 미디어정책과 제도를 발굴하고, 이를 제도화하는 중심적인 싱크탱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유 위원장은 “국회에서도 미디어 정책이 올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약속했다.

발제에 나선 신문협회 허승호 사무총장은 “범정부 차원에서 뉴스 및 신문을 필수 공공재로 인식하고 그에 걸맞은 정책 마련 등 ‘미디어 정책철학의 재정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포럼에는 유성엽 위원장, 홍준호 위원장, 김기웅 신문협회 부회장(한국경제 발행인), 이동현 신문협회 이사(경향신문 발행인), 김경호 기조협의회 회장(국민일보 비서실장), 유근석 한국경제 기획조정실장, 최정암 매일신문 서울지사장 등이 참석했다.

고은정 기자 kowriter1@iusm.co.kr

입력.편집 :   2017-11-14 21:02   김윤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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