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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명촌배수장 보수·보강 공사 4억원 투입

기사승인 2017.11.14  22:30:00

김상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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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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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착공…4월 완료
흡수조 내진·안전등급 상향 목표

 

울산 북구는 재난안전시설인 명촌배수장 보수·보강 공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달 중 명촌배수장 흡수조 보수·보강 공사 실시설계용역에 들어가 내년 1월 착공, 4월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명촌배수장은 지난 8월 정밀안전진단 용역 결과 흡수조의 결함으로 E등급 판정을 받았다. 북구는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4억원을 확보해 흡수조 570㎡의 보수·보강에 들어간다. 배수장 흡수조는 물을 유입하는 통로로, 명촌배수장 흡수조는 현재 구조물이 약해져 내진등급이 미달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단면보강 공사를 통해 내진 및 안전등급을 상향시킨다는 계획이다.


북구 관계자는 “명촌배수장 자체의 안전도는 이상 없고 흡수조의 결함만 발견됐다”며 “최근 국내에 강우와 지진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시설물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아 기자 lawyer405@iusm.co.kr

입력.편집 :   2017-11-14 21:12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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