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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오 의원 “김장겸 MBC사장 해임 결정 환영”

기사승인 2017.11.14  22:30:00

이동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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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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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원내대표인 윤종오(북구·사진) 의원은 14일 논평을 내고 김장겸 MBC 사장 해임 결정을 환영했다.

윤 의원은 “김 사장이 해임됐다. 공영방송을 정권 홍보실로 전락시키고 시민알권리를 묵살한 이들에 대한 당연한 귀결”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언론적폐 청산과 방송정상화를 바라 온 시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환영하며 72일째 총파업을 이어온 MBC구성원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 “한국당과 방문진 구여권 인사들은 언론적폐 청산을 가로막고 당리당략적 주장만 반복하는 행태를 즉각 중단해야 할 것”이라며 “촛불광장이 명령한 방송정상화를 망각하고 방해를 지속한다면 시민저항에 직면할 것이라는 사실을 결코 잊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 방송법 개정을 빌미로 국회로 전장을 옮긴 KBS 고대영 사장만 남았다”면서 “MBC에 이어 KBS도 조속히 시민 품으로 돌아오는 그날을 고대하겠다”고 전했다.    

이동엽 기자 mediadarren9080@iusm.co.kr

입력.편집 :   2017-11-14 21:17   노옥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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