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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청년실업률 9.8% 전국 평균 웃돌아…일자리정책 대안 마련 필요”

기사승인 2017.11.14  22:30:00

최장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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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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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무·송병길 시의원, 청년실업 문제점 지적·해결방안 촉구 

 ■오늘의 행감이슈

청년실업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14일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들이 이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며 해결방안을 촉구했다.

송병길 의원은 “지난 3분기 기준 울산의 청년인구수는 22만9,824명으로 이중 청년 고용률은 39.1%로 전국 평균 43.2%보다 낮고 청년 실업률은 9.8%로 전국평균 9.3%보다 높아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대학일자리센터 운영으로 종합적으로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과 지역기업과 지역 인재의 미스매치 해소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김종무 의원도 “울산시는 3월말에 일자리 4만개 창출, 고용률 60% 달성을 위한 일자리 종합대책을 발표했다”며 “그러나 이에 대한 성과 발표는 아직 없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일거리 없는 일자리 창출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며 “일자리 정책을 바로 잡기 위해서라도 청년 실업자에 대한 전수조사 실시 등의 근본적인 대책 방안 마련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최장락 기자 c5907@iusm.co.kr

입력.편집 :   2017-11-14 21:23   노옥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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