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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제5회 교수저작물 전시회 개최

기사승인 2017.11.15  11:00:02

김성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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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까지 부산대 연구 업적·결과물 810점 선보여…연구·교육 성과 ‘풍성’

부산대 교수저작물 전시회장

지역 국립대학이 최근 4년 동안의 교수 및 연구진의 단행본·미술작품 등 연구 업적과 결과물 810점을 직접 감상하고 읽어볼 수 있는 ‘교수저작물 전시회’를 열어 주목받고 있다.

부산대학교(총장 전호환)는 오는 21일까지 중앙도서관 1층 복합문화공간에서 ‘학문의 나래를 펼친다’라는 주제로 ‘제5회 부산대학교 교수저작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5회째 열리는 교수저작물 전시회는 부산대가 교수들의 우수한 연구 업적과 결과물을 한자리에 모아 대학 연구역량을 대내·외에 알리고 연구와 교육 의욕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시작돼 4~5년 간격으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회장의 저작 성과물은 도서·미술작품·영상자료 등 관람객 누구나 자유롭게 만지고, 보고, 읽어볼 수 있어 흥미를 더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모두 5개 부문으로 나뉘어 △The PNU Best Teacher Award 2013~2016 △부산대 신진연구자상 2017년 수상자 및 학문 분야 △부산대를 빛낸 PNU 교수들 △SCI급 논문분석으로 보는 PNU 교수진의 연구역량 △부산대의 쾌거 2013~2016 등을 주제로 각각 펼쳐진다.

2013년부터 2016년까지 부산대 교수 및 연구진이 발간한 단행본 및 연구실적을 중심으로 810점이 선보이고, 특히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SCI 및 유수 학술지에 등재된 논문 분석자료와 그림·조형물 등 작품 전시와 공연 영상·강연 영상 자료 등이 전시된다.

또 신진연구자의 연구 의욕을 높이고 대학연구의 질적 수준 향상을 위해 부산대가 올해 처음으로 신설한 ‘신진연구자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젊은 연구자 10명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최근 5년간 9,881편의 SCI급 논문을 발표한 연구실적 분석자료 등 부산대 교수진의 연구역량을 한눈에 보여주는 다양한 정보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김성대 기자 kimsd727@iusm.co.kr

입력.편집 :   2017-11-15 10:45   고태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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