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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성화봉송'

기사승인 2017.11.15  13:56:13

디지털미디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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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창원시 마산회원구 인근에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달릴 예정인 해군군수사령부 김태화 원사의 부친인 故 김춘갑(2009년 작고, 해군 군무원으로 33년간 복무)씨가 1988년 8월 29일 서울올림픽 성화봉송 주자로 참가했을 당시 사진(왼쪽).  [해군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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