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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코리안 메이저리거 확 줄어들 듯

기사승인 2017.12.06  22:30:0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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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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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황재균 국내복귀
김현수도 가능성 남겨둬




2016년 미국 메이저리그에는 사상 최다 타이인 8명의 한국 선수가 활약했다.

올해에도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와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오승환(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김현수(필라델피아 필리스), 황재균(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최지만(뉴욕 양키스) 등 6명이 빅리그 무대에 섰다.

하지만 2018년에는 코리언 메이저리거의 수가 확 줄어들 전망이다.

2017년은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만 보낸 박병호는 27일 넥센 히어로즈 복귀를 택했다.

황재균은 이미 kt wiz와 계약했고, 김현수도 국내 복귀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다.

오승환과 최지만은 FA(자유계약선수) 신분으로 미국 구단과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현실적으로 2018년 빅리그 무대에 설 한국인은 류현진과 추신수, 오승환, 최지만 등 4명 정도다.

피츠버그 파이리츠 소속인 강정호는 도미니카 공화국 윈터리그에서 뛰며 미국 취업비자 취득을 기원하고 있다. 하지만 음주 사건에 얽힌 그에게 미국이 취업비자를 내줄지는 알 수 없다.
 



 

연합뉴스

입력.편집 :   2017-12-06 21:30   김윤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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