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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회·신용보증재단·새싹어린이집·김옥덕씨 울산공동모금회에 성금

기사승인 2017.12.06  22:30:00

이다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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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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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를 맞아 울산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어졌다.
6일 울산대학교병원 아람회(회장 박점노)는 본원 원무과 사무실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원을 울산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아람회는 병원의 대표적인 봉사동호회로 지난 1994년부터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한양현)은 한양현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장광수 울산공동모금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18나눔캠페인 기간을 맞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성금 124만6,400원을 전달했다.
지역 어린이들의 따뜻한 마음도 전달됐다. 새싹어린이집(원장 권희영)은 울산지역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바자회 수익금 29만2,500원을 전했다. 고려아연 사택 내에 위치한 새싹어린이집은 지난 2013년부터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단체기부들이 이어진 가운데 개인기부도 진행됐다. 울산에 거주하고 있는 김옥덕 씨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김 씨는 지난 2008년부터 매년 개인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이다예 기자 yeda0408@iusm.co.kr

입력.편집 :   2017-12-06 21:33   김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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